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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접근할 수 있다면 럭셔리 아냐" 이탈리아 명품의 근거 있는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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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접근할 수 있다면 럭셔리 아냐" 이탈리아 명품의 근거 있는 자신감

11 February 2026|SICIS Korea

이탈리아 명품 공간 브랜드 '시치스' 한국 진출

인테리어, 가구, 조명 등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 '원앤온리' 솔루션으로 수공예 제작
세계 최고가 저택 '샤토 루이 14세', 뉴욕 센트럴파크타워 등 글로벌 럭셔리 공간들의 선택
서울 도산대로에 쇼룸 프라이빗 프리뷰 행사 열어

엔리코 몬티 시치스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은 "시치스는 모자이크 예술의 수도'라 불리는 이탈리아 라벤나(Ravenna)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고객이 원하는 공간 전체를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다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있다"며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컨셉부터 구성, 오브제까지 모든 것을 '원 앤 온리(one & only)' 솔루션으로 구현한다.

그러다보니 시치스를 경험해본 고객들에게 '꿈을 실현시켜주는 지니(Genie) 같다'는 찬사를 듣는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하이퍼 럭셔리 공간 브랜드 시치스가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시치스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쇼룸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브랜드의 철학과 정체성, 글로벌 레퍼런스들을 소개하는 프라이빗 세션으로 한국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시치스는 '명품의 본산지' 이탈리아 특유의 장인정신의 집약체와 같다. 모든 제품은 라벤나의 대형 공방에서 60여 명의 장인들이 100% 수공예로만 제작한다.

모자이크 타일부터 가구, 조명까지 모든 것이 이에 해당하며, 글로벌 어느 곳의 프로젝트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시치스의 역량은 글로벌 대형 레퍼런스를 통해 실감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3억 달러에 거래된 이후 10년째 깨지지 않는 '세계 최고가 부동산'인 프랑스 '샤또 루이 14세'의 모든 공간을 시치스가 담당했으며,

람보르기니 호텔, 독일 프랑크프루트 타워,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시저스 팰리스, 뉴욕 센트럴파크타워의 공간들도 시치스의 작품이다.


시치스는 한국 시장에서의 첫 행보로 시간대 별로 사전 예약된 고객들과의 '프라이빗 세션'을 가졌다.

엔리코 총괄은 "한국은 젊은 세대를 비롯해 모든 세대가 다양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고,

또 빨리 습득하면서 창의적인 멋을 낼 줄 아는 곳"이라며 "시치스는 모든 세대의 취향을 맞춰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접근할 수 있다면 그것은 럭셔리가 아니다"며 "진정한 럭셔리는 그것을 원하는 개인만을 위한 것일 때 럭셔리라 불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시치스는 원앤온리 철학을 기반으로 주거공간, 요트 등 프라이빗한 공간 프로젝트의 오너(OWNER)의 정체성과 성격을 반영하도록 설계한다.

마치 맞춤정장을 제작하듯, 고객의 성격과 철학 등 정체성에 따라 집 안의 모든 자재와 요소가 맞춰지는 것이다.

시치스는 한국 시장에서의 첫 행보로 시간대 별로 사전 예약된 고객들과의 '프라이빗 세션'을 가졌다.

시치스 서울 쇼룸

시치스가 뉴욕, 런던 메이페어, 파리, 밀라노 브레라 지구, 두바이 등 국가별 랜드마크 지역에 오픈한 쇼룸들은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 취향 등을 고려해 제각기 다르게 구성됐다. 서울 쇼룸(도산대로 24-19)에 위치한 한국 쇼룸은 1층은 모자이크, 베트리테를 중심으로 한 주거 공간을 구현했으며 내년 초 오픈할 지하 1층은 럭셔리 바(Bar) 컨셉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시치스 관계자는 "이번 쇼룸 오픈에 앞서 이미 국내 프라이빗 공간 1곳의 시공을 완료했다"며 "고급 레지던스과 호텔 등의 협업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데, 한국 시장에선 모자이크, 베트리테 기반의 건축 내·외부 조형물 아트 비즈니스로도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모두 접근할 수 있다면 럭셔리 아냐" 이탈리아 명품의 근거 있는 자신감 [리얼로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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